모두들 사랑합니다
2015년 1월부터 한국에서 체육관 시작해서 지금까지 여러가지 일들도 많았고 이제 2022년을 맞이하는 입장에서 만감이 교체하는것 같습니다 스승과 제자가 무엇인지 생각도 많이 해보고 나이별로 다른 성격과 성별에 따른 다른 점을 인지하고 인정 하는 것도 많이 배웠고 주짓수 검은띠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어떻게 가르쳐야 잘 가르치는 것인가 이런 고민도 참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있어서 내가 있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P.s 염지윤은 블루벨트 승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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