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글입니다.
우리는 격투무술에 대해 여러가지 종류와 브랜드로 나누게 된다.
난 무엇을 배웠네 저 운동은 어떻네…
우리는 무술을 통해서 뭘 얻으려고 하는 것일까? 생각해본적 있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탐구의 즐거움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움직임의 탐구이죠. 과학적 판단이 합쳐져서 적은 힘을 발휘해 효율적으로 상대를 제압할수 있는 아주 유용한 움직임… 사실 우리는 효율적 시스템을 장착하기 위해 이런 운동을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무술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또 중요하게 느끼는 것은 상대방과의 교류입니다. 움직임을 맞대보며 상대를 관찰하고 탐구하기도 하지만 서로가 감정을 교류하고 때론 흥분된 감정을 억제하기도 해 보면서 인생을 배워가는 멋진 토대이기도 하지요. 저는 체육관에서 배우는 제자들이 즐거움과 인격을 향상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주짓수와 무에타이는 스승의 가르침을 소중히 여기는 무술입니다. 훌륭한 지도와 스승을 만나 기쁨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